혼자 걷는 길도
한껏 안심되게
-
오늘 날씨에 빙판·급경사·짧은 신호가 있는 길을 출발 전에 알려 드려요.
위험한 곳은 피해서 가는 길을 골라 드려요. -
지도를 보지 않아도 돼요.
위험 지점 앞에서 목소리와 진동으로 먼저 말씀드려요. -
「괜찮으세요?」에 대답이 없으면
담당자 화면에 위치와 함께 바로 떠요. -
맡은 어르신 전원의 오늘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고,
시범 도입 문의
누구부터 챙길지 AI가 골라 드려요.
안심길 시연용 화면
아침 약08:00
네, 먹었어요
오늘은 눈 · 영하 3도
시장 가는 길 언덕이 미끄러워요
덜 미끄러운 길로 안내할게요
음성 안내 중
「30미터 앞 내리막이에요.
난간을 잡고 천천히 가세요.」
괜찮으세요?
28초
괜찮아요도움이 필요해요
먼저 챙길 어르신오늘 09:10
- 김○○ 님 낙상 확인 무응답
- 이○○ 님 아침 약 미확인
- 박○○ 님 외출 후 귀가
귀가했어요11:42
위치 공유가 끝났어요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생활지원사 1명이
어르신 15명을 맡아요
외출 중인 어르신의 상황까지 전화로 다 챙기기는 어렵습니다. 안심길은 그 빈틈을 채웁니다.
평균값 · 2026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먼저 받아 보세요
부모님·조부모님께 설치해 드리고 싶다면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대기 등록이 됩니다.
우리 기관에서 시범 도입을 검토하신다면
담당자 대시보드와 AI 우선순위 정리는 기관 구독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어떤 가격이면 검토하시겠어요? 하나만 눌러 주세요.
버튼을 눌러도 결제·계약되지 않습니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응답을 참고해 정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 목적
- 안심길 출시 소식과 시범 도입 안내 연락
- 항목
- 연락처(휴대폰 번호 또는 이메일), 기관 유형·직무(입력한 경우)
- 보유 기간
- 대회 종료 후 30일 안에 삭제합니다
- 거부할 권리
- 동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락처 없이도 등록·응답할 수 있고, 이 경우 안내 연락만 받지 못합니다.
수집 주체: 안심길 팀(5개 대학 연합 AI 해커톤 2026 1조). 응답은 팀이 관리하는 Google Form에 저장합니다.
익명 방문 기록: 방문·버튼 누름은 이름이나 연락처 없이, 이 브라우저에 저장한 임의 식별자로만 셉니다(서비스 개선용).